기록
개발 경험부터 알고리즘, 코드 조각과 생각까지. 배운 것을 기록하고 다시 꺼내 봅니다.
최근 기록

E를 1분 차이로 제출하지 못한 셋이다. 그래서 한문제 차이로 상당히 망한 퍼포가 나왔다.
큰 자리수의 곱셈 알고리즘인 카라츠바 알고리즘에 대해서 핵심만 정리해본다.

F에서 unique 사용 관련 삽질을 했고, E를 못풀어서 아쉬웠다. 만약 F까지 빠르게 풀었으면 옐로우 퍼포도 나오는 셋이었다.
레이팅은 샘플링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자. C 풀이가 막힌게 치명적. subarray 관련해서 원래 약했는데, 자력솔 해보자.
나는 CP를 할 때 scanf를 사용한다. 처음 C로 문제 풀이를 시작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cin, cout 처럼 fastio를 위한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서이다. 몇가지 문제 풀이 할 때 유용한 방식들을 정리한다.
그래프는 다음과 같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수학 증명이 첨가된 PS 이론은 가젤님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다. 아래 링크에서 정리한 기본 이론이다.
언젠가 정리할 알고리즘. 읽을만한 글들을 먼저 정리해 둔다.

조건에 맞게 Takahashi가 계단을 탈지 엘베를 탈지 결정해주면 된다.

상당히 웰논들이었다. F번도 웰논이라는데 못풀어서 아쉽다. 저번주 D번이랑도 느낌은 비슷했는데, 복기를 안해서 좀 아쉬웠다.